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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다낭 물속에서 뽐낸 '뼈말라'…"여름 몸매 잘 가꿔놓았지요"
故 최진실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다낭에서 보낸 시간을 공개했다.
22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저모 여기는 다낭시 다낭시. 코코넛 나무를 키워야겠어. 예쁘게 꾸민 날인데 이날을 마지막으로 너무 더워서 그지처럼 다님"이라며 "여름 몸매 잘 가꿔놓았지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하늘색 홀터넥 스타일의 의상을 착용한 채 물속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림머리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더했으며, 수면 위로 드러난 가녀린 어깨 라인과 슬림한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조명이 비치는 수영장과 어우러진 몽환적인 무드도 인상적이다.
특히 슬림한 몸매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한 후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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