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름이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근황을 전했다.

사진 : 한보름 인스타그램


14일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aking a yoga class in Central Park, NYC. 주말 센트럴파크에서 요가 클래스 듣기 요가 탑 안 가져온 거 아쉽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보름은 뉴욕의 도심 풍경이 펼쳐진 넓은 잔디밭에서 요가 매트를 깔고 운동에 나선 모습이다. 블랙 브라톱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한보름은 두 팔을 머리 위로 길게 뻗으며 동작에 집중했다.


특히 크롭톱으로 드러난 탄탄한 복근과 군살 없는 허리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운동으로 완성한 늘씬한 보디라인은 물론, 긴 웨이브 헤어와 선캡을 더한 세련된 애슬레저룩도 눈길을 끈다.


또한 "Jay Z 콘서트 보고 비욘세도 봤는데 두 시간 일찍감"이라는 글과 함께 뉴욕에서의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한보름은 지난 2011년 KBS 드라마 '드림 하이'로 데뷔해 배우와 방송인으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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