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이 압도적 미모로 관리 열정을 내비쳤다.

사진 : 김사랑 인스타그램


14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식단 관리 같이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사랑은 길게 늘어뜨린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패턴이 돋보이는 튜브톱 의상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자연스러운 헤어와 청초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마치 첫사랑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김사랑은 또렷한 눈망울과 작은 얼굴, 앳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월을 비껴간 듯한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더한다.


한편 1978년 생인 김사랑은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그는 최근 '김사랑 Sa rang'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채널 운영을 시작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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