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핑크의 전 멤버에서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류학과 석사가 된 홍유경이 태교 여행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 홍유경 인스타그램


13일 홍유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텔 도착하자마자 선셋보며 수영하기. 마침 어덜트풀에 아무도 없어서 신나게 놀았다. 둘이 하는 마지막 여행인 만큼 더더 즐겨야지"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유경은 아름다운 노을이 펼쳐진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야자수와 푸른 바다, 주황빛으로 물든 하늘을 바라보며 수영을 즐기는 홍유경의 평화로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현재 임신 중인 홍유경은 태교여행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예비 엄마의 설렘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한편 홍유경은 2011년 4월 19일 걸그룹 에이핑크로 데뷔, 활동 2년 만인 2013년 4월 학업을 사유로 팀을 떠났다. 이후 그는 지난 2023년 10월 결혼 소식을, 지난 6월 임신 소식을 전해 큰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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