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기희현이 오키나와 여행을 즐겼다.

사진 : 기희현 인스타그램


13일 기희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다맛 여름을 맛보는 중. 근데 블루웨이브 + 솔트쿠키 맛은 눈 튀어나오게 맛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희현은 민트 컬러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거리를 거닐거나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깊게 파인 디자인 사이로 플라워 패턴의 브라톱을 드러내 독특하면서도 과감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기희현의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길게 뻗은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에서는 청순한 분위기까지 더해져 반전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기희현은 지난 6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여행을 공개하며 열애 중임을 알렸다.


기희현은 지난 2015년 걸그룹 다이아 멤버로 데뷔해 배우와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이상윤은 모델로 활동을 이어오다 지난해 채널A 연예프로그램 '하트페어링'에서 메기남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원, 복근 이 정도로 살벌했나…식스팩 드러내며 "까불면 혼난다"
▶'낮져밤이' 출연 강소연, 고강도 운동에 표정 관리 실패…탄탄 건강미 비결
▶60억 고급 아파트서 자취하는 女 아나운서, 백리스 브라톱 입고 동네 산책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