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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 카페에서 이렇게 과감한 패션이라니…건강한 바레강사 근황에 '깜짝'
그룹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바레강사로 변신한 후 근황을 전했다.
9일 남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 전 작년 태국 같이 다녀온 친구와 나눈 대화. '너의 인생 전반을 관통하는 가치관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뭐야?' 친구는 고민 끝에 '정직'이라고 답했다. 듣자마자 정말 친구답다고 생각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정직이라는 단어는 어쩌면 가장 기본적인 가치 같지만,살아갈수록 가장 지키기 어려운 가치 중 하나가 아닐까. 중요한 선택의 순간마다 내가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은지 알려주는 나만의 기준. 여러분의 삶을 관통하는 단어는 무엇인가요?"이라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함께 공개한 근황 사진 중 남지현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네이비 컬러의 스포츠 브라톱과 레깅스를 착용한 채 한 카페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당당하게 자신을 드러낸 건강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2009년 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한 남지현은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바레 강사로 활동한 그는 현재 바레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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