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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제니 스타일 변신…54세 안 믿기는 착붙 미모에 장영란 "너무 예쁘오"
김원희가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맷갈라 스타일로 변신했다.
9일 김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림머리 해달랬더니 제니 맷갈라 스타일로 해주겠다며 열정적으로 더듬이 작업을 해준 혜지야 미안. 내가 역부족이다. 내 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희는 올림 머리를 하고 한가닥 앞머리를 앞으로 내어 애교섞인 모습을 더했다. 이는 제니의 맷갈라 스타일을 연상케하며 김원희의 미모에 다시 한 번 감탄하게 한다.
이에 장영란은 "언니 너무 예쁘오"라는 댓글을 달았고,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제니보다 더 우아하셔요", "이 머리 원조 아닌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원희는 지난 1992년 MBC 공채탤런트 21기로 데뷔한 후, '우리 이혼했어요', '놀러와' 등의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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