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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나, 밤수영 즐기는 인형인가요? 완벽 자태의 반전 "수영 배우고 싶어"
그룹 애프터스쿨, 오렌지 캬라멜 출신 가수 레이나가 밤수영을 즐긴 모습을 공개했다.
6일 레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 배우고 싶어"라는 글과 함께 밤수영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나는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야외 수영장 앞에 서 있다. 젖은 헤어스타일에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동시에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와 탄탄한 복근 라인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완벽한 비주얼에 서툰 수영 실력을 고백하며 웃음을 자아낸 것.
특히 환한 미소와 자연스러운 포즈는 레이나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1989년생으로 올해 만 36세인 그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자기관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레이나는 지난 1월 방송된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에 출연해 무속인에게 "생의 기운이 들어오고 (소강상태였던) 도화살이 한 번 더 발생한다. ‘좋다’, ‘레이나의 목소리로 인해서 큰 위안을 받는다’ 이런 박수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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