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과 라미란이 남다른 우정 스케일을 자랑했다.

사진 : 김숙 인스타그램


6일 김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이라고 4.5L 김치통에 가득 미역국을 만들어온 친구야!! 어제 6명이 먹고도 이렇게 2.5L 정도가 남았어. 7월 한 달은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고맙다 친구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먹음직 스러운 소고기 미역국과 현미밥과 김치가 자리한다. 또한 라미란이 미역국을 담아왔다고 한 김치통의 스케일은 두 사람의 남다른 우정을 엿보게 해 웃음을 더한다.


한편, 김숙은 MBC '심야괴담회 시즌6', 넷플릭스 '도라이버: 더 라이벌' 등을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으며, 라미란은 지난 5월 29일 개봉한 영화 '이상한 과자가게 전청당'에서 '홍자' 역으로 관객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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