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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수영장에서 리아 업고 둥둥 "인사해요, 우리 언니에요"
그룹 ITZY 멤버 유나와 리아가 밤수영을 즐겼다.
6일 유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흘러가는 것. 인사해요. 우리 언니에요. 헤. 평온"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에 리아는 "Hi"라는 댓글로 웃음을 더한다.
사진 속 유나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수영복을 입은 채 수영장에서 리아를 등에 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리아는 유나의 등을 꼭 끌어안은 채 편안한 표정을 지으며 두 사람만의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
특히 물놀이를 즐기며 장난을 치는 자연스러운 모습은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사했다. 화장기 없는 얼굴과 젖은 머리에도 빛나는 청순 비주얼은 물론, 서로를 향한 편안한 분위기가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그룹 ITZY는 세 번째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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