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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박시은'과 함께 "좋은 소식 알려드릴게요"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함께 네이처드림의 모델로 발탁됐다.
6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진태현 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좋은 소식 알려드릴게요. 저희 부부가 여러분의 건강을 생각하는 브랜드 네이처드림의 새로운 얼굴이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앞으로 저희 브랜드의 건강하고 좋은 제품 많이 소개해드릴게요. 우리 같이 건강해져봐요!! 네이처드림과 함께 늘 감사하고 진정성있는 라이프 보여드릴게요. 화이팅"이라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수트와 드레스 차림으로 아름다운 미소를 짓고 있다. 부부가 함께하는 모델이 의미를 더한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2015년 결혼, 2019년 보육원 봉사에서 인연을 맺은 박다비다 양을 입양했다. 이후 2021년 박시은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지만, 출산을 20일 앞두고 유산해 많은 이를 안타깝게 했다. 꾸준히 2세를 향한 바람을 드러낸 부부는 지난 1월 아이 계획을 포기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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