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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딸' 최유빈, 윤후와 현커 인정 후 점점 더 예뻐져…"아직 못헤어나오는 중"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베트남 여행 모습을 공개했다.
5일 최유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도 못헤어나오는 중. ilovevietnam"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유빈은 블루 플라워 패턴의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리에 꽂은 하얀 꽃과 짧은 단발머리가 어우러지며 청량한 여름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등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백리스 디자인의 원피스는 슬림한 보디라인과 가녀린 어깨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뒤를 돌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최유빈과 윤후는 지난 4월 종영한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최종커플에 이어 현실커플이 됐음이 알려지며 대중의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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