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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리아·류진·채령·유나, 업고 노는 ITZY 완전체 밤수영 "어여쁜 우리 멤버들"
그룹 ITZY가 방콕에서 밤수영을 즐겼다.
4일 ITZY 멤버 채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류진아 나 아직 사진 안찍었다고. 앗 차가. 어여쁜 우리 멤버들과 밤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류진, 예지, 유나 역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멤버들이 수영장에서 밤수영을 즐기며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각기 다른 스타일의 수영복을 입은 다섯 멤버는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두 팔을 번쩍 들며 장난기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편안한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수영을 마친 뒤 젖은 머리에 수건을 두른 채 다정하게 어깨를 맞댔다. 서로를 꼭 끌어안거나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 끈끈한 팀워크와 남다른 우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한편 그룹 ITZY는 세 번째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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