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유비가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3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령, 하트, 딸기, 인형" 등 이모티콘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거울 셀카를 촬영하며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그는 또렷한 눈망울과 작은 얼굴, 맑은 피부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핑크 레오파드 패턴의 휴대폰 케이스가 발랄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레드 슬리브리스 톱에 회색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바닥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었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스타일에도 청순한 매력과 러블리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한편, 1990년 생인 이유비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루비 역을 맡았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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