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케플러 멤버이자 휴닝카이(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동생으로 알려져있는 휴닝바히에가 여름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 휴닝바히에 인스타그램


2일 휴닝바히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mmerforever"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휴닝바히에는 브라운 컬러 비키니에 데님 쇼츠를 매치한 내추럴한 바캉스룩으로 해변을 찾았다. 새하얀 피부와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보디라인이 어우러져 청량한 여름 분위기를 완성했다.


모래사장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사진에서는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휴닝바히에가 속한 케플러(Kep1er)는 지난 3월 31일 여덟번째 미니앨범 'CRACK CODE'(크랙 코드)를 공개하고,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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