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의 아내이자 모델 이솔이가 푸켓에서 보낸 시간을 공개했다.

사진 : 이솔이 인스타그램


2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레스토랑에서만 4끼 식사를 했는데, 모두 다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다지.. 바다와 음식과 뷰와 공간이 모두 완벽했(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아이보리 슬립 원피스를 입고 창가에 서 있다. 한 손에는 음료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디저트가 차려진 테이블 앞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휴가를 만끽했다.


특히 군살 없는 가녀린 몸매와 청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긴 생머리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청순한 분위기를 배가했으며, 휴양지 풍경과 어우러진 모습은 한 편의 화보를 연상케 했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는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다. 제약회사 과장 출신인 이솔이는 아이를 갖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여성암을 투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천희♥' 전혜진, 은근히 글래머였네…"장마 전에 다녀온 바다"에서 뽐낸 비키니
▶황신혜, 60대에도 당당한 수영복 선택…한그루도 "몸매" 감탄 보낸 글래머 자태
▶'50세 돌싱' 장가현, 나이 안 믿기는 핫한 레드 수영복 자태…영원한 여신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