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이 우월한 비율과 각선미를 자랑했다.

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2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용기를 내서 과감하게 타이트한 옷을 입어봤어요. 이제 배는 숨길 수가 없네요. 임당 검사도 통과했고 찰떡이도 잘 자라고 있다네요. 전 아직도 믿지기질 않아요. 제가 예비맘이라는게"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물론 예전과 다르게 움직임도 둔하고 몸이 무거워요. 그래도 아주 긍정적으로 헤쳐 나가고 있습니다. 예비맘들 힘드시죠? 오늘의 순간은 다시 오지 않을꺼니까 하루하루에 더 충실해봐요. 가벼운 운동은 오늘도 까먹지 마세요~순환은 가장 중요하니까요"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화이트 민소매 블라우스에 체크 패턴 언밸런스 스커트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기에 버건디 컬러의 스트랩 하이힐을 더해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군살 없이 쭉 뻗은 각선미와 작은 얼굴, 8등신 비율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지난 4월 결혼 6년 차에 시험관 시술 단 1번에 성공해 아이를 갖게 되었다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다감의 출산과 관련된 이야기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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