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철저한 자기 관리로 완성한 몸매를 공개했다.

사진 : 윤혜진 인스타그램


1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그래가지구 7월이래 말이되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발레 연습실에서 다양한 운동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슬리브리스부터 크롭톱, 레오타드까지 심플한 스타일링에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발레리나 출신다운 길고 곧게 뻗은 팔다리와 군살 하나 없는 '뼈말라'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잘록한 허리와 선명한 복근 라인, 탄탄한 각선미까지 드러나며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자기관리의 정석을 보여줬다.


함게 공개한 사진 속에는 브로콜리, 너트, 당근, 삶은 달걀만이 담겨있어 하루 식사량을 짐작케 한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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