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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강타' 반한 청순글래머 자태…해변에서 "추억은 방울방울"
정유미가 해변에서 청순미를 뽐냈다.
1일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억은 방울방울"이라는 글과 함께 해변에서 찍은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원피스에 하늘색 셔츠를 허리에 둘러 포인트를 준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해변에 앉아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선글라스를 머리에 올린 자연스러운 모습과 꾸밈없는 미소가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화장기 옅은 내추럴 메이크업에도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으며, 늘씬한 각선미와 청초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화보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잔잔한 바다와 노을빛 하늘이 정유미의 청순한 매력을 더욱 배가시켰다.
한편, 정유미는 H.O.T 출신 강타와 지난 2020년 2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며, 최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우씨왕후'에 출연해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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