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지디 팬이었나…뼈말라 자태로 극찬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토이스토리와 피스마이너스원이 함께한 팝업 스토어에 방문한 모습을 공개했다.
30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드래곤, 그는 사람들이 잃어버린 꿈을 다시 꺼내게 만드는 첫 번째 불씨"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데님 베스트와 워싱 청바지로 완성한 '청청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체크 볼캡을 매치해 Y2K 감성을 더했고, 짧은 상의 사이로 드러난 잘록한 허리 라인과 마른 체형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거울 셀카를 촬영하며 무결점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 최준희는 슬림한 실루엣으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군살을 찾기 힘든 '뼈말라' 몸매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한 후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리사, 가슴 라인까지 드러난 아찔한 옆트임 드레스…완벽한 슬렌더 자태
▶'돌싱맘' 한그루, 누드톤 홀터넥에 더 돋보이는 볼륨감…그림같은 S라인
▶'애둘맘' 홍영기, 고3 때도 과감했던 얼짱…"학창 시절 부모님과 많이 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