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장윤주, 글래머는 유전이라더니…남다른 집안의 '넘사벽 비율'
장윤주가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29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ve my new fit"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장윤주는 블랙 보디수트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미니멀한 스타일링으로 거리를 걷고 있다. 여기에 선글라스와 블랙 숄더백을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보디수트가 탄탄한 보디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군살 없는 실루엣과 긴 팔다리, 모델다운 압도적인 비율이 평범한 청바지 차림마저 화보처럼 만들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장윤주는 자신의 유튜브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에서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던 중 가슴 성형 의혹에 억울해하며 "진짜 우리 엄마. 우리 집안이 어머니가 가슴이 크시고, 딸 셋에 제가 막내인데 언니들은 제 가슴의 두 배다. 그래서 약간 살짝 '어떡해' 이정도로 가슴이 크다. 제가 제일 가슴이 작다. 유전이다. 제거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가슴 쳐진 것 때문에 저도 고민이 많다"라며 집안 내력을 전했다.
▶ '이민우 日아내' 아미, 몸매·비율 엄청나…수영장에서 애정 폴폴
▶ '56세' 김혜수, 딱 붙는 스윔웨어에 콜라병 몸매 자랑…물속에서도 우아한 분위기
▶ 김희정, 앞트임 수영복에 더 아찔해진 비주얼…건강美 넘치는 구릿빛 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