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3'에서 '초롱이'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고규필이 아빠가 된다.

사진 : 에이민 인스타그램


최근 고규필의 아내이자 뮤지션 에이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와 아빠가 되는 오빠와 나. 12월에 만나자 행복아"라는 글과 함께 네컷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음파 사진을 들고 감격을 숨기지 못하는 표정의 고규필과 환한 미소의 에이민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초음파 사진과 임산부 뱃지를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고규필과 에이민은 지난 2023년 11월 12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고규필은 지난 1993년 영화 '키드 캅'으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배우로서 단단한 필모그래피를 완성해오고 있으며, 에이민은 지난 2018년 싱글앨범 'Hide and seek'로 데뷔한 이후 뮤지션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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