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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 트로피보다 눈길가는 복근…무대 뒤에서도 빛나는 '2관왕' 주인공
그룹 우주소녀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다영이 행복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3일 다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hhhhh"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영은 오렌지 컬러 크롭톱과 화려한 장식이 달린 무대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손에는 트로피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무대 뒤에서 자유롭게 몸을 움직이며 수상의 기쁨을 만끽하는 모습도 담겼다.
특히 시선이 향한 곳은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과 선명한 복근이었다. 꾸준한 자기관리를 증명하듯 탄탄한 보디라인이 돋보이며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다영은 지난 20일 진행된 '제35회 서울가요대상'에서 본상과 베스트 솔로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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