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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日아내 아미와 "새출발"…부동산 계약서 공개하며 "계약도 완료"
이민우와 일본인 아내 아미가 분가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23일 이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마음 새출발! 우리 가족 행복하게 살자.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계약도 완료"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동산 계약서를 포함해 일본인 아내 아미와 두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시밀러룩을 입은 네 사람은 사랑스러운 미소로 보는 이들까지 미소를 더한다.
한편, 이민우는 KBS2 '살림남'을 통해 일본인 아내 아미와 결혼부터 부모님과 합가해 함께 살아가는 모습까지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2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해 12월 두 사람 사이에서 에쁜 딸이 출생했다.
지난 방송에서 아미는 신혼 여행 중만난 역술가에게 “시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데 언제쯤 분가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라고 물었고, 역술가는 “분가를 하는 게 더 좋다. 빠르면 내년에 가능하고, 올해 하려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조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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