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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다니엘 린데만, 결혼 3년 만에 韓아내 임신 "전날 햄스터 태몽"
'비정상회담', '톡파원 25시'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은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결혼 3년 만에 아빠가 된다.
23일 다니엘 린데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아빠가 됩니다. 저희에게 귀한 천사가 찾아왔어요~~ 아내가 저한테 임신했다고 하기 전날에 제가 품에 귀여운 햄스터를 안고 집에 가는 꿈을 꿔서 태명이 “토리”예요. 우리 아내와 토리가 건강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문을 열고 들어오는 다니엘 린데만이 아내가 붙여 놓은 '아빠가 된 걸 축하해'라는 문구를 보고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 앉는 모습과 행복하게 아내를 끌어 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다니엘 린데만은 지난 2023년 12월 미모의 한국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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