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이 임신 후에도 적당한 체중을 유지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17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이 안오는 밤이네요. 저녁은 샐러드와 단백질로만 섭취. 식단관리가 지겨울때 쯤 메뉴를 한번 바꿔봤어요. 요즘도 3키로 증가한 몸무게로 유지 중이에요.(솔직히 넘 힘듦)"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한다감은 "오늘도 엄청 덥다네요. 찬물 마니 마시지 말고 에어컨 너무 많이 쐬지 마시고 건강한 음식으로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라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에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포근한 이불을 덮은 채 침대에 기대어 있는 모습이지만,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잡티 하나 없이 매끈한 피부와 또렷한 눈망울은 세월이 무색한 동안 미모를 완성했다. 꾸밈없는 모습임에도 자연스럽게 풍기는 우아한 분위기와 편안한 미소가 더해져 '방부제 미모'라는 수식어를 실감케 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지난 4월 결혼 6년 차에 시험관 시술 단 1번에 성공해 아이를 갖게 되었다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다감의 출산과 관련된 이야기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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