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이 운동 후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 : 강민경 인스타그램


17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운동 끝", "파닭 먹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헬스장에서 하늘색 슬림핏 반팔 티셔츠와 블랙 레깅스를 입은 채 거울을 바라보고 있다. 모자를 푹 눌러쓴 편안한 차림이지만, 몸에 밀착되는 상의 덕분에 탄탄한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잘록한 허리와 균형 잡힌 실루엣이 눈길을 끈다. 군살 없는 몸매와 곧게 뻗은 자세,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건강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강민경은 2008년 그룹 다비치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또한 2019년 패션 브랜드 아비에무아를 런칭해 CEO로 변신했으며, 2024년에는 뷰티 브랜드 포트레를 런칭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 중이다.


▶'애셋맘' 이소라, 요가복에도 감출 수 없는 볼륨감…고난도 자세로 "알 수 없는 내 몸"
▶엄정화, 여전히 육감적인 글래머 여신…수영복에 드러난 탄탄한 몸매 자랑
▶김혜수, 초미니 스커트도 완벽 소화하는 극세사 각선미…50대 안 믿기는 힙함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