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깔끔한 올백 헤어스타일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16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이잖아!"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머리를 높게 묶은 올백 포니테일 스타일에 화이트 블라우스와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검은색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준 그는 편안한 차림에도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특히 이마를 드러낸 올백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스타일임에도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돋보이며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8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9살 연상의 금융맨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2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손연재는 남편과 함께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현금 약 72억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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