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E.S 멤버 바다가 압도적인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 바다 인스타그램


15일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ights down, spirit up. Backstage vibes~!(조명은 내려가도 에너지는 올라가. 백스테이지 바이브~)"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공연장 백스테이지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크롭톱과 비대칭 랩 스커트, 핑크 롱부츠를 매치한 그는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무대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건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다. 크롭톱 사이로 드러난 선명한 복근과 잘록한 허리 라인, 늘씬한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냈다. 긴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까지 더해져 1990년대와 다를 바 없는 '원조 요정'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바다는 지난 1997년 S.E.S 1집 'I'm Your Girl'로 데뷔했다.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 남편과 결혼, 2020년 딸 루아를 품에 안았다.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아기 침대 앞 포착 "아기방 꾸미기 도와주실 분!"
▶권은비, 멕시코에서 제일 핫한 비주얼…딱 붙는 민소매 톱에 압도적인 글래머
▶송혜교, 가슴 라인 드러난 청순·섹시 드레스…휴양지룩이 영화 속 한 장면 같아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