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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딸 유채원과 모델 모녀 시너지 어마어마해…"울 예쁜이 간만에 만났네"
변정수와 딸 유채원이 함께한 시간을 공개했다.
12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채원이랑 데이트. 초대 감사합니다. 울 예쁜이 간만에 만났네. 니트에 이렇게 예쁘다니! 언니들이 너무 좋아해주시네. 쉽게 보지 못한 것들을 봤어. 이제는 컬러 원석인가보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독특한 패턴의 미니스커트와 슬리브리스 톱을 매치해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냈다. 여기에 핑크 스트랩 힐과 레드 미니백으로 포인트를 더하며 모델 출신다운 아우라를 자랑했다.
딸 유채원 역시 눈길을 끌었다. 딥브이 네크라인의 네이비 가디건과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한 그는 단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갸름한 얼굴형과 또렷한 이목구비, 늘씬한 비율까지 엄마 변정수를 쏙 빼닮은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변정수의 딸 유채원은 1998년생으로, 프리랜서 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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