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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목격담 루머 반박 '♥정원규'와 더 단단해진 애정…발리 커플 여행 중 "울지마"
박지현, 정원규 커플이 발리 여행 중 더 단단해진 애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12일 박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 야호"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원규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찍는 박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정원규는 빨간 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했고, 박지현은 머리에 하얀 꽃을 꽂은 채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특히 사진 속 말풍선에는 "울지마 내 쩡기"라는 애정 어린 문구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서로를 향한 다정한 애칭과 장난기 가득한 분위기에서 두 사람의 깊은 애정을 엿볼 수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박지현이 수영장 가장자리에 앉아 휴양지 여신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오프숄더 디자인의 화이트 원피스를 입은 그는 긴 생머리에 꽃 장식을 더해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정원규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온라인에서 불거진 목격담 루머를 반박했다. 해당 목격담에는 정원규가 친구와 저녁 식사 자리에서 박지현의 욕을 하고, 전 여친 이야기를 했으며, 박지현과는 결혼을 부인했다는 등의 내용으로 정원규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그 과정에서 정원규는 "박지현과 결혼에 대한 확신이 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두 사람은 티빙 예능 '환승연애' 시즌4에 전 연인이었던 박지현과 함께 출연해 재회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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