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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오현규도 힘 얻었나? 카리나·윈터·권은비, 월드컵 체코 전 현지 응원 중
에스파 멤버 카리나, 윈터와 가수 권은비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인 체코전을 현지에서 응원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12일 카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수님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게 윈터와 경기장에서 태극기를 들고 축구 국가대표 선수팀을 응원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권은비 역시 "대한민국 가자!!!"라는 글과 함께 경기가 열리는 현장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팀을 응원했다.
이들의 응원에 힘입어서인지, 황인범 선수의 동점골에 이어 오현규 선수가 역전골을 넣으며 후반전에서 2대 1로 체코를 앞서고 있는 상황.
한편, 카리나, 윈터, 권은비는 '2026 FIFA 월드컵 코카-콜라 원정 응원단'에 합류해 지난 10일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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