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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암 극복' 이솔이, 살결만으로 완성…"푸켓 마지막 날 드디어 해"
박성광의 아내이자 모델 이솔이가 푸켓에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12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푸켓 마지막 날 드디어 해를 봐서 호다닥 나가서 담아본 햇살. 가는 날 이러기야? 했지만 여지없이 건기에 또 오라는 의미로 받아들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야자수가 우거진 푸른 하늘 아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자연광을 그대로 담아낸 사진에는 화장기 거의 없는 내추럴한 모습과 맑은 피부가 돋보인다.
특히 사진 대부분을 채운 깨끗한 피부와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꾸밈없는 모습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초한 비주얼이 돋보이며, 휴양지 특유의 여유로운 무드가 더해져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는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다. 제약회사 과장 출신인 이솔이는 아이를 갖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여성암을 투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후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이솔이는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로 42~43kg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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