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 신승용이 열애 소식을 전한 후, 광고까지 함께했다.

사진 : 곽민경 인스타그램


11일 곽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의 색다른 아름다움을 경험하고 왔어요 ! 예술 작품 속에 들어온 듯한 화려한 미디어 아트는 잊지 못할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광고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민경과 신승용은 전망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고층 건물에서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톤으로 맞춰 입은 커플룩이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특히 곽민경은 리본 디테일이 더해진 미니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긴 생머리와 작은 얼굴, 늘씬한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승용 역시 깔끔한 블랙 슈트 스타일링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2001년생인 곽민경과 1992년생인 신승용은 티빙 '환승연애4' 방송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9일 곽민경의 유튜브 채널에서 커플 Q&A를 진행하며 신승용이 곽민경에게 한강에서 먼저 고백했으며, 당시 신승용은 눈물까지 고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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