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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하루 걸러 하루 대시 받았다더니…동결건조된 듯 여전한 섹시 美
가수 채연이 나이를 잊은 동안 비주얼과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9일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고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기실에서 채연이 크루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아가일 패턴이 돋보이는 슬리브리스 톱과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기에 블랙 워커를 더해 걸그룹 못지않은 발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군살 없는 각선미와 잘록한 허리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1978년생인 채연은 믿기 힘든 동안 미모와 변함없는 자기관리로 감탄을 자아냈다. 긴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 역시 여전한 스타 아우라를 발산한다.
한편, 채연은 지난 3일 공개된 웹예능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많았을 때는 하루걸러 하루 막 대시를 받을 정도"라고 과거 인기를 언급했다. 그는 "이번 생에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진짜"라며 결혼한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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