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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암 극복' 이솔이, 푸켓 접수한 각선미…'♥박성광' 반할 만
박성광의 아내이자 모델 이솔이가 푸켓 여행 중 근황을 전공개했다.
이솔이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오늘 잘 잤나. 역시 쉬러 오니까 컨디션이 좋네?"라는 글과 함께 푸켓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도트 패턴 홀터넥 톱에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채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고 있다. 한 손에는 음료를 들고 도심 거리를 걷는 모습으로, 마치 화보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군살 없는 늘씬한 각선미와 잘록한 허리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은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안경 편집숍을 둘러보며 호기심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일상적인 순간조차 화보처럼 소화하는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는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다. 제약회사 과장 출신인 이솔이는 아이를 갖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여성암을 투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후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이솔이는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로 42~43kg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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