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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 불화설 종식 시키는 남편표 비키니 사진 자랑…"사진 잘 찍는 남자 보유 중"
허니제이가 남편이 찍어준 사진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5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잘 찍는 남자 보유 중"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지브라 패턴 비키니를 입고 해변을 거닐고 있다. 파도가 밀려오는 백사장을 배경으로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휴가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구릿빛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군살 없는 복부 라인과 건강미 넘치는 각선미는 물론, 자신감 넘치는 포즈까지 더해져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을 뻗으며 장난기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자연스러운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허니제이는 2022년 11월 한 살 연하의 패션 업계 종사자와 결혼,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허니제이는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채널에서 남편 정담과의 연애, 결혼, 그리고 현재까지 이어진 관계에 갈등이 있었음을 밝히며 "둘이서 이야기한 적이 있다. 러브(딸) 없으면 벌써 헤어졌을 거라고"라고 말해 불화설이 불거졌다.
이후 허니제이는 염려하는 대중의 반응에 "다른 연인이나 부부처럼 저희도 달달하기도 하고 매콤할 때도 있을 뿐이다. 아직도 저랑 노는 게 제일 재밌다 하는 울 신랑 마음은 제가 가장 잘 안다"라고 불화설을 적극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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