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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멤버 맞네…바다, 과감한 튜브탑에 '46세' 안 믿기는 "시크 앤 섹시"
바다가 아름다운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1일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무드 ChicAndSexy. 바다의 여름, 그 자체가 vibe~"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크림 컬러의 프릴 디테일 원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가 자연스럽게 흐르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부드러운 조명 아래 더욱 돋보이는 청순한 매력과 은은한 미소는 몽환적인 무드를 배가시켰다. 여기에 골드 톤의 초커 목걸이와 심플한 액세서리를 더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 남편과 결혼, 2020년 딸 루아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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