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가 헬스장에서 운동 후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 성유리 인스타그램


30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른 언급없이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블랙 톱과 레깅스를 매치한 편안한 운동복 차림에도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특히 군살 없이 탄탄하게 관리된 실루엣과 가녀린 팔·다리 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공개한 식단 사진에는 신선한 채소와 달걀 요리, 과일, 셀러리 등이 정갈하게 담겨 있다. 건강한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를 관리하는 성유리의 일상이 엿보인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 2022년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육아에 전념하던 중 남편인 안성현이 지난해 12월 특정 가상화폐 업체로부터 수십억 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이후 지난해 6월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가 안성현의 보석 청구를 받아들이면서 성유리 역시 6개월 간의 남편 옥바라지를 마치고 활동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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