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옥빈의 동생이자 배우 채서진이 남편과 함께한 발리 여행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 김옥빈 인스타그램


28일 채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때마다 아프지만 그래도 또 봐, 발리"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서진은 수영장과 해변에서 발리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이에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와 긴 팔다리가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카키 컬러 크롭톱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채 해변가를 배경으로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자연스럽게 땋아 내린 헤어스타일과 레오퍼드 패턴 백이 어우러져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채서진은 배우 김옥빈의 동생으로, 지난 2006년 MBC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로 데뷔한 후 '란제리 소녀시대',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왓챠 드라마 '시주왕' 등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24년 4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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