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가 뼈말라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24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착하니까 해이는 기절. 일요일에는 치맥이지"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그레이 컬러 크롭 슬리브리스 톱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내추럴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강렬한 햇살 아래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에서는 특유의 힙한 분위기와 여유로운 무드가 동시에 느껴졌다. 특히 크롭톱 사이로 드러난 잘록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복근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 2024년 9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했다는 사실을 밝힌 뒤, 지난해 4월 11일 첫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그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64kg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47kg다"고 출산 후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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