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이 치앙마이에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24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얗게 불태웠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블랙 프릴 디테일이 돋보이는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고 있다. 선글라스와 캡 모자를 매치한 채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에서는 꾸안꾸 스타일의 정석 같은 분위기가 느껴졌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와 길게 뻗은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보디라인과 동안 미모가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한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19년 박한별은 남편인 유인석 씨가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됐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활동을 중단, 제주도로 건너가 생활하고 있다. 이후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지내던 박한별은 지난해 '밭에서 온 그대'에 이어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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