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의 국세 체납 의혹이 불거졌다.

사진 : 김사랑 인스타그램


15일 일요신문 측은 김사랑의 경기 김포 소재의 아파트 한 채가 국세 체납 사유로 지난달 초 세무당국에 압류됐다고 보도했다.


등기부에 따르면, 지난 달 6일 삼성세무서에 아파트가 압류됐고, 등기 원인에는 징세과로 기록됐다. 해당 아파트의 최근 매매 시세는 약 6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한편, 1978년 생인 김사랑은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그는 최근 '김사랑 Sa rang'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채널 운영을 시작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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