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기성용 부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 한혜진 인스타그램


14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만난 남편. 같이 두 끼먹고 다시 포항으로~ 시온이도 “아빠 계속 내 옆에 있어~” 하면서 딱 붙어서 아빠 너무 좋아하고(떨어져 지내는 것의 순기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남편 좋아하는 회전초밥 먹으러 갔는데 저는 초딩입맛이라 불닭새우 뭐 그런 걸로. 남편은 늘 너무 안타까워 해요"라고 덧붙여 알콩달콩한 세 가족의 모습에 웃음이 더해졌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과 기성용은 나이차를 가늠할 수 없는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결혼 11년 차에도 여전히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면서다.


한편, 한혜진은 2013년 7월 1일 8살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 2015년 9월 딸 시온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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