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6기 영숙이 갑상선암 수술을 고백 후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인스타그램 강제 비활성화를 고백하면서다.

사진 : 6기 영숙 인스타그램


12일 6기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제 비활성화되고 속상했는데. 오늘 저녁에 복구된 기념으로 올려봅니다. 다시는 이런 일 없었으면"이라며 "인스타그램 반가워 엉엉"이라고 덧붙이며 건강한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6기 영숙은 단발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또한 '나는솔로'를 통해 인연을 맺고 결혼까지하게 된 6기 영철과 다정하고 활기찬 근황으로 보는 이들의 반가움을 더했다.


한편, 6기 영숙은 2022년 '나는 솔로'에 함께 출연한 6기 영철과 최종 커플이 됐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하지만 최근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다고 전하며 대중의 우려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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