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아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 : 이지아 인스타그램


6일 이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명품 브랜드를 언급하며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네이비 컬러 크롭 니트에 화이트 롱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하고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웨이브진 긴 머리와 수수한 메이크업은 특유의 맑은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우아한 비율이 눈길을 끌었다. 카페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낸 것은 물론, 골목길에서는 감각적인 분위기로 화보 같은 순간을 완성했다.


한편, 지난 해 2월 이지아의 아버지이자 친일파로 분류된 고(故) 김순흥 씨의 아들 김모 씨가 형제들과 안양 소재의 땅을 두고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다는 것이 알려졌다. 이에 이지아는 "부끄럽지만 복잡한 가족사로 인해 부모와 연을 끊고 지낸 지 이미 10년 이상의 세월이 지났다. 논란이 된 가족 재산이나 소송 등 해당 토지 소유권 분쟁에 대해서도 저는 전혀 알지 못하며, 관련이 없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조부의 친일 논란에 대해서도 "당시의 시대적 배경을 고려하더라도 이러한 행위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이번 논란의 중심인 안양 소재의 땅이 일제강점기 동안 취득된 재산이라면, 반드시 국가에 환수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 한 달 만에 7kg 뺀 실력파 여가수, 바람 불면 속 보일듯 아찔 슬립 원피스 소화
▶ '딸맘' 바다, 46세 아니고 26세 같은 원조요정…길거리 댄스 삼매경
▶ 하지원, 국보급 골반 여신다운 레깅스핏…365일 육감적 라인 자랑할 만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