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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독X김가영, 공개 연애 2년 만에 결별
프로듀서 피독과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김가영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3일 가요계에 따르면 피독과 김가영은 올해 초 결별했다. 지난 2024년 2월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한 지 약 2년 만이다.
당시 피독이 속한 빅히트 뮤직 측에서는 "프로듀서 사생활을 확인해드리기 어렵다"라고 밝혔다. 이후, 김가영은 MBC 라디오 '굿모닝FM 테이입니다'를 통해 열애 소식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한편 BTS의 메인 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피독(PDOGG, 강효원)은 1983년 생으로, 5년 연속으로 대중음악 분야 작사·작곡 부문의 저작권대상을 거머쥐었다. 그는 BTS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모든 앨범 제작에 기여했다. 1989년생인 김가영은 OBS 기상캐스터를 시작으로 포항 MBC, 한국경제TV 캐스터 등을 거쳐 2018년부터 MBC 기상캐스터로 근무 중이다. 그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FC 원더우먼 소속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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