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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子' 윤후, '♥최유빈'과 현커 인증 "모든 순간이 소중했습니다"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현실 커플이 됐다.
1일 윤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큰 생각 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출연하게 됐는데, 돌이켜보니 모든 순간이 소중했습니다. 무엇보다 함께한 친구들, 누나들, 형까지 좋은 인연을 만난 게 가장 큰 행운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내 새끼의 연애2' 현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중 현실 커플이 된 최유빈과의 투샷이 시선을 끈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미소를 더한다.
윤후는 "사진은 아직 다 못 받았어요 (미국이라 조금 늦습니다) 곧 한국 가서 하나씩 올려볼게요"라고 글을 마무리 지었고, 이에 최유빈은 "나는 빨리 왔긴 해~"라고 댓글을 적었다. 윤후는 최유빈의 댓글에 "아직 청산해야 되긴 해~"라고 답하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한다.
네티즌들은 "모태통통커플 넘사랑스러워. 후유커플 아빠어디가 윤후랑 붕어빵에 꼬마 유빈이가 만났네요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둘 다 잘 되길 응원할게", "'아빠어디가' 너무 좋아해서 보고또보고 태교도 아빠어디가보면서 후야같은 아이로 크길 바랬는데 언제 이리 컸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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