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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잠드는 순간까지도 이렇게 예뻐…도저히 '48세' 안 믿기는 미모
김사랑의 아름다운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1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ight Night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편안한 실내에서 포근한 니트 톤의 홈웨어를 입은 채 작은 반려견을 품에 안고 있다. 얼굴을 반쯤 가린 채 눈만 드러낸 모습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돋보이며 특유의 동안 미모를 과시한다.
한편, 1978년 생인 김사랑은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그는 최근 '김사랑 Sa rang'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채널 운영을 시작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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