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여름 근황을 전했다.

사진 : 강민경 인스타그램


1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앓다 죽을 레스토랑. 칵테일이 너무 맛있어서 조신한 척 실패"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은은한 아이보리 톤 슬리브리스 톱에 가디건을 걸친 채 레스토랑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오프숄더 라인이 쇄골과 어깨선을 드러내며 특유의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톱이 볼륨감 있는 실루엣을 강조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민경은 2008년 그룹 다비치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또한 2019년 패션 브랜드 아비에무아를 런칭해 CEO로 변신했으며, 2024년에는 뷰티 브랜드 포트레를 런칭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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